HVAC 커리어
미국에서 HVAC 처음 시작하는 한인을 위한 로드맵, 자격증, 연봉, 실제 이야기.


미국 HVAC 일과 커리어
미국에서 HVAC helper, apprentice, technician으로 어떻게 성장하는지, 하루 일과는 어떤지, 초봉과 경력별 salary 범위까지 한글로 풀어서 설명합니다. 언어 장벽이 있어도 현실적인 진입 경로를 찾을 수 있도록 실제 현장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커리어 단계, union 비교, 한인 기사 인터뷰를 모았습니다.
후기
영어가 약했지만 Korean HVAC Tech 덕분에 EPA 608 준비 방법을 이해했고, 지금은 small company helper로 일하며 정식 technician을 향해 차근차근 가고 있습니다.
김 민수
편의점 야간에서 일하다가 배관 경험도 없이 apprentice로 들어왔는데, 선배 Korean tech들이 현장 용어랑 문화까지 설명해줘서 적응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박 지은
초봉은 낮았지만 3년 동안 경력 쌓고 union 회사로 옮기니 overtime이랑 benefit이 커져서 가족 생활이 많이 안정됐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salary 정보를 미리 본 게 도움됐어요.
이 재훈

